AIP1 현실판 자비스, 팔란티어 들어가며 단순한 대시보드나 리포팅 툴을 넘어, 데이터가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예측하기 위해 이 시장의 선두주자인 '팔란티어(Palantir)'가 어떤 문제를 정의했고,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결했는지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. 질문: 지식이 많아지면 우리는 더 똑똑해질까요, 아니면 더 혼란스러워질까요? 흔히 지식의 90%는 쓸모없는 파편이며, 이를 그룹핑하고 요약해낸 10%만이 비로소 가치 있는 정보가 된다고 합니다. 즉, 아무리 데이터가 많더라도 그 안의 관계(Relationship)가 정리되지 않으면 그건 지식이 아니고 '혼잡(Chaos)' 입니다. 1. 팔란티어가 정의한 문제: 데이터 사일로(Data Silo)영화 에서 토니 스타크가 "적의 위치는?", "플랜 B 가동해"라고 .. 2025. 12. 20. 이전 1 다음